여행기록 ️ 런던에 살고 있는 친구한테 놀러갔으나, 이직 준비로 인터뷰를 보러 다녀 혼자 코츠월드+옥스포드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다. 런던 시내에서는 거리가 꽤 되고, 운전은 방향이 다르니 사고날까봐 엄두도 안나고, 전문지식을 가지고 있는 가이드님이 함께 가니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었고 맛집도 알려주셨다.
나처럼 혼자 투어를 신청해서 여행 온 사람들도 많아 함께 재밌게 다닐 수 있었다:) 런던의 겨울은 비가 많이 와서, 2월 런던 여행에서도 추적추적 비가 내렸다 코츠월드(Cotswold) 돌로 지은 예쁜 집들과 강이 흐르는 한적한 동네로 아기자기한 소품샵들과 베이커리, 돌로 만들어진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동화속에 들어온 것 같이 예쁜 마을이다. 런던과는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로, 런던 근교여행을 검색하다 사진을 발견하고 나 여기 꼭 갈거야!
라고 외치며 비행기표를 끊자마자 투어 예약부터 한 곳이다. 바이버리(Bibery)에 먼저 들러 동네 구경도 하고, 산책도 했다.
비가 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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