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은 뭔가 미꾸라지를 갈아 만든...에서부터 호불호가 엄청나게 갈리는 음식이다. 갈지 않고 통으로 들어간 것도 있어서 비주얼에서 또 한 번 놀랄 수 있다.
회사로 이직하고 1년이 넘었는데 꽤 가까운 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기만 하고 눈길한번 주지 않았던 송담추어탕. 여긴 통미꾸라지가 아니고, 갈아서 형태가 없어 찐-한 시래기국을 먹는 것 같다.
아마, 통으로 들어가있었다면 안먹었을듯. 주차 일찍 출근길에도 보면, 차들도 꽤 주차되어있고 아침식사로 가게를 찾는 사람이 많은 것 같다.
점심 시간은 자리가 거의 꽉 찬다. 우르르 몰려왔다 우르르 빠져나가는 시간, 12시. 1시에 가면 조금 여유가 있는 편이다.
가게 앞에 주차도 편하게 할 수 있다. 이용 고객에 한해 1시간 주차가 가능하다.
메뉴 메뉴로는 가장 기본인 송담추어탕이 있는데, 나는 가면 가장 기본으로만 먹는다. 기본이 젤 맛있는 법!
얼큰이추어탕, 우렁이추어탕도 있고 삼계탕, 돈까스, 도리뱅뱅, 닭볶음탕같은 다른 음식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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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매봉역 보양식 송담추어탕 도곡점 주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