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야 기아 타이거즈 팬 어흥! 가을 야구는 진짜 못 참지!
예전엔 예매 좀 했는데 올해 야구 인기 절정으로 예매 똥 손으로 나락!! (표 예매 팁 좀 알려주실 분??
정말 진지함) 블로그가 몇 주 전에 던져준 주제를 보다 직관 사진을 털이를 하다 보니 아 내 청춘이 다 여깃네! 추억 소환으로 맴이 몽글몽글했다 주변에 야친들이 많아서 언니랑도 다녔고 직장 동료들이랑 모임 친구들이랑도 다닌 게 벌써 10년이 넘었다 광주챔필 9회 말 브랫필 홈런으로 역전하던 날 : 브랫필 보고 싶구나 잠실 야구장부터 광주 챔피언스 필드 수원 KT위즈파크 인천, 대전 야구장을 돌아다니며 직관할 때가 있었는데 (내년엔 사직야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창원 NC 파크 가기 도전!!)
올해는 잠실 야구장 다녀온 게 전부라니 그래도 시원한 직관도 좋지만 직관이 좋은 이유는 우천으로 잠시 경기가 중단돼도 즐겁게 기다릴 수 있는 열정 응원 보는 맛 때문 아닐까? 물론 치맥도 빠질 수 없고 경기 이긴 날은 방금 ...
원문 링크 : 2024 KBO 한국 시리즈 티켓 예매 오픈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