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 마지막 황금 땅 대장동 바로 옆 고기리 한정식으로 유명한 흐르는 송어처럼 1층은 음식점, 2층은 후식 커피 한잔할 수 있는 공간이랑 노래방이 있다 1인당 60,000원이면 장어, 송어, 갈비본살 무한리필에 숙박, 노래방, 아침식사까지 포함된 상품도 있다 단체로도 많이 오는지 대형버스 세울 수 있는 주차장도 있고 무료 픽업도 가능하다 고기리 한정식 흐르는 송어처럼 흐르는송어처럼 메뉴 송어회정식 15,000원이랑 장어정식 25,000원 주문했다 정식 주문하면 장추탕(장어+송어+미꾸리), 물회, 김치찌개 중에서 식사를 선택할 수 있어서 장추탕이랑 물회로 선택했다 식사 기본 2인분으로 주문해야 하는 곳이 많은데 흐르는 송어처럼은 1인분씩 주문 가능해서 좋았다 메뉴판에 스끼 7-8개라고 쓰여있는데 나온 반찬만 10가지다 흐르는송어처럼 송어회정식 정식 메인 송어회 1인분에 8점이다 처음에 너무 적다고 생각했는데 식사까지 먹다 보면 적당하다 일반 횟집 가도 1인분에 평균 25,000원에 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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