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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신봉동 브런치 카페 곤트란쉐리에

 용인 신봉동 브런치 카페 곤트란쉐리에

수지 신봉동 브런치 카페 곤트란쉐리에 주변 길은 불법주차로 카메라가 많아 안전하게 지하주차장에 주차하고 갔다 아침 일찍 가서 그런지 빵이 생각만큼 다양하지 않았다 곤트란쉐리에 식빵 곤트란쉐리에 구움과자 곤트란쉐리에 패스츄리 곤트란쉐리에 케익 기본 크로와상이랑 아몬드 크로와상만 있는 줄 알았는데 초콜릿과 크림 크로와상도 있다 오후 3시까지 즐길 수 있는 브런치 새로나온 머쉬룸 치아바타 파니니 샌드위치로 선택했다 곤트란쉐리에 음료 메뉴 파니니만 먹기에는 부족할 것 같아 바나나 타르트도 함께 주문했다 다른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잘 찍던데 어색하기 짝이 없는 인스타 갬성은 찾아볼 수 없는 항공샷 브런치는 뭐니 뭐니 해도 따뜻하게 데운 파니니가 맛있다 더블치즈 치아바타 파니니와 고민하다 더블치즈는 조금 느끼할 것 같아 머쉬룸으로 주문했는데 안에 치즈랑 버섯 많이 들어있어 잘 선택한 거 같다 곤트란쉐리에 바나나 타르트 7,000원 동네 카페에서는 맛있는 타르트 만나기가 쉽지 않은데 위에 크림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