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12 오사카 교토 오사카 교바시 츠카다팜 헬로트립 2017. 9. 13. 1:56 이웃추가 본문 기타 기능 교바시역 음식점에 도착하니 23시였다 스시로 가려고 했는데 마감시간 지나서 닭 요리집 츠카다팜에 갔다 알고 보니 체인점이고 유명한 곳이었다 메뉴 다 맛있어 보이고 다들 배가 심하게 고픈 상태여서 정말 많이 시켰다 오사카 가면 항상 토리키조쿠만 갔는데 전날 이자카야랑 츠카다팜 둘 다 아주 만족한 곳이다 친구한테 여기 왜 이제 데려왔냐고 했을 정도로 맛있었다 디저트까지 야무지게 먹어 4명이서 16,000엔 나왔다 빅뱅 이야기하고 있으니 직원이 중간중간 음식 가려다 주면서 콘서트 갔다 왔냐 그러다 누가 누구 최애일까 맞추고 그랬는데 마지막에 준 접시 멘트 보고 감동했다 갑자기 이름을 물어봐서 어리둥절했는데 츠카다팜 명함에 이름 적어준다 스탬프 두 개 받으면 다음 직급으로 승급할 수 있다 다음에 갈 때 잊지 말고 꼭 챙겨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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