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메다 직접 만들어 먹는 타코야끼 타코노테츠 칼피스 사와 기름칠하고 문어 넣고 반죽 + 파 넣기 여기까지는 직원이 해준 거 같다 각자 취향에 맞게 생강, 튀김볼 등을 넣는다 야끼소바도 맛있지만 야끼우동도 맛있다 타코야끼 반죽이 슬슬 익어가기 시작하면 열심히 굴려준다 엉망진창인 왼쪽이 내가 만든 타코야끼다 모양은 이상해도 맛만 좋으면 됐지 가쓰오부시 잔뜩 뿌려서 먹기 뜨거우니깐 조심!! 타코야끼 먹다가 입천장 데기 쉽다 여독을 풀러 다이고쿠초역에 있는 온천 타이헤이노유 우메다 > 다이코쿠쵸 240엔 타이헤이노유 800엔 다양한 이벤트 탕을 운영 중이다 1시간 정도 피로를 풀고 다시 호텔이 있는 우메다로 갔다 다이코쿠초 > 우메다 240엔 우메다 근처에 있는 기슈철도 오사카 우메다 호텔 기슈철도오사카 우메다 호텔 4,950엔 리모델링하더니 가격도 오르고 침대 위치가 바뀌면서 방이 더 좁아졌다 전에 캐리어 펼 공간은 있어서 좋았는데 이 호텔의 메리트는 없어졌다 냉장고가 전부 냉장고가 없는...
원문 링크 : 우메다 타코노테츠 타코야키 / 타이헤이노유 온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