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 소노벨 솔샘온천 하러 간 청송여행 1박2일 여전히 소노벨보다는 대명리조트가 익숙하다 평일이라 투숙객 별로 없을 줄 알았는데 세미나가 있어 주차장부터 만차에 침대룸은 이미 마감됐다 청송 도착해 점심 먹고 덕천마을 구경하고 느지막하게 갔는데 이렇게 많을 줄은 몰랐다 청송 소노벨 패밀리형 취사룸 3층 커튼 열면 옆방 베란다가 바로 보이는 방을 받았다 체크인은 무조건 빨리해야 좋다는 걸 또 느꼈다 방에 들어가서 보니 침대 있어도 2명밖에 못 자고 에어콘이 거실에만 있어 오히려 온돌방이 나았다 침대방이었으면 2명은 더워서 방에서 못 자니 주방에서 쭈구리고 잘 뻔했다 수건은 총 4개, 4명인데 인당 2개씩은 줘야 되지 않나? 수건에 인색하다 아침저녁으로 샤워하는데 수건 1개로는 찝찝하다 청송 소노벨 부대시설 빠띠오, 수달레, 솔샘온천, 플레이존 영업시간 청송 여름에 갈 곳은 딱히 없었는데 청송 소노벨 솔샘온천 하나 보고 청송에 갔다 솔샘온천 가격 및 할인율 솔샘온천 무제한 이용권 가격 ...
원문 링크 : 청송 소노벨 패밀리 취사룸 솔샘온천 빠띠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