랍스터 버터구이 먹고 싶은데 장군수산은 조금 지저분해 가기 싫어 용인, 성남, 수원 다 찾아봐도 원하는 스타일로 파는 곳이 없어 결국 장군수산으로 갔다 바이킹스워프를 갈까 했는데 가격만큼 못 먹을 거 같아서 결국엔 장군수산 내 기억으로 5년 만에 방문한 장군수산 후기 다 찾아보니 내돈내산 후기는 거의 없고 기자단 후기만 잔뜩 있어 며칠을 고민하다 결국 갔다 주변은 난개발에 어린이보호구역은 왜 이렇게 많은지 가까운 거리인데도 가는데 너무 힘들었다 어린이보호구역이라 속도 맞춰 가는데 뒤에서 왜 클락션 누르고 염병인지 도착 전부터 기분이 언짢았다 의자 테이블로 바뀌었는데 들어가자마자 어두컴컴한 이 분위기 사진은 자동 보정이 돼서 밝게 나왔지만 훨씬 어둡다 벽은 보기와 다르게 방음은 안 된다 서빙할 때 문 열고 닫기 귀찮은지 문을 계속 열어두는데 바로 옆 화장실 공사 중이라서 소음이 너무나도 크게 들렸다 시끄러워 문 닫았는데도 식사하는 내내 시끄러웠다 꼭 식사 시간에 맞춰 고쳐야만 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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