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에 이어 오사카도 취항특가로! 1월달에 다녀와서 오사카는 당분간 안가려고 했는데 15만원대 이하라 이 기회에 사쿠라기간에 (오사카조폐국) 맞춰 가기로 결정했다 조폐국 개방일은 예약할 때 공개가 안되었는데 작년 개방일 맞춰서 했는데 기간은 딱 맞았다 10만원이 최저였는데 12만원으로 예약했다 (여행노트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나 정확한 금액은 나중에) 2월달에 예약하고 오키나와 갔다오고 2달을 기다려 드디어 출발일 우리나라와 같이 일반 벚꽃은 전부 끝물이고 겹벚꽃이 있는 오사카조폐국만 만발이라길래 일단 기대하고 출발~ 내 짐은 거의 없고 올 해 초 구입한 친구 선물 스타벅스 럭키백 두 개랑 (올 초 친구는 새벽 4시에 기다려 구입해줘서 우리나라 럭키백은 완전 재고처리인데 그래도 구입) 그 밖에 선물들을 다 넣으니 가기전부터 20kg가 넘었다 다행히 우리나라는 봐주고...돌아올 때가 문제였다 아침 7시 50분 비행기라 두 시간 전(5시30분에 공항도착)에 갔더니 입국심사도 한줄...
원문 링크 : 인천>>>오사카 티웨이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