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카스에서 저녁 뭐 먹을까 고민하던 중 오사카에서 빠질 수 없는 쿠시카츠를 먹기로 했다 근처 츠텐카쿠/신세카이가 쿠시카츠 골목이라 그곳으로 갈까했지만 바이킹을 포기 할 수 없어서 쿠시야 모노가타리로 가기로 했다 텐노지에는 처음 와서 없는 줄 알고 근처 이온몰로 가야되나 했더니 바로 옆 미오 쇼핑몰에 있어서 예약했다 저녁은 2482엔 음료만 마실 생각이었는데 이미 알콜이랑 드링크 포함으로 주문해버려서 1080엔 추가 촐 3562엔이었다 식사시간은 2시간인데 중간에 산리오 잠깐 들렸다 가서 1시간 30분밖에 안남아서 전투적으로 새우부터 시작 닭고기랑 돼지고기는 시간을 잘 맞춰 튀겨야하는데 이것저것 먹다보면 덜 익거나 너무 오래 튀기면 질겨서 잘 안 먹게 된다 잘 맞추면 맛있는데 시간 맞추기가 어려우니 제일 많이 먹는건 새우랑 버섯이다 감자, 소세지, 어묵, 호박, 양파도 한두개씩먹고 타코야키랑 붕어빵이 있는데 이것 두개가 쿠시카츠로 먹으면 별미다 특히 붕어빵은 달달한 메이플시럽이랑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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