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오사카 온천 타이헤이노유

 오사카 온천 타이헤이노유

밥 먹고 나오니깐 9시 호텔에 일찍 들어가기 아쉽고 하루종일 쌓인 피로를 풀어야 내일 관광할 수 있으니 다음 코스는 온천 시내에서 가장 가까운 온천은 나니와노유인데 다른 곳에 가보려고 찾아보니 난바 가까운 곳에 타이헤이노유 온천이 있었다 여기로 당첨! 난바역에서 걸어가야되나했는데 온천에서 5분도 안되는 거리에 다이코쿠초역이 있다 텐노지에서도 2정거장이니 가깝고 호텔이 있는 우메다도 5정거장이라 위치는 좋았다 텐노지역에서 기다리는데 위에 형광등이 신기해서 찍었다 대부분 가로로 되어있는데 세로로 되어있었다 역에 내려서 지도 보고 찾아보니 안 보이는거다 어두컴컴해서 어딘지도 잘 모르겠고 수건도 사야해서 편의점을 찾아보니 로션100이 보여 들어갔다 수건은 몸만 닦으면 되니 제일 저렴한 것으로 사고 (새것이라 그런지 물이 흡수가 잘 안되었지만) 온천 위치도 물어봤다 역에서 3분정도만 걸어가면 안쪽에 있었다 입욕비는 800엔 온천은 생각보다 컸고 올때 보니 주변에 주거지여서 그런지 사람도 많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