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터면 못 일어날뻔했다 폰 유심인식 못하니 와이파이 안되면 시간이 안맞아 어제 다이소에서 시계까지 샀다 염병 ㅠㅠ 가서 업체에 따져야지 잘못되서 판까지 망가진거면 정말 답 없다 가서 티켓 계산하고 어제 산 오니기리 두 개 먹고 기다렸다 시간되서 나가려고 하니 폭풍 비가... 망했다고 생각했는데 다행히 점심때부터 그쳤다 니카위스키 우리집에서 미니어쳐 하나 있는데 왜 이름이 니카인가했는디 부인이름이었다 처음에 시음하는곳이 전부인줄 알았는데 안에 공장이랑 몇 군데 구경할때 있어서 구경했다 다음은 절벽(?)
이름은 정확하게 모르겠다 첨에 그 유명한 바위있는 곳인줄 알고 점심도 안주고 구경시키나 했는데 아니었다 다 구경하고 갔는데 버스 일행 2명이 안와서 10분은 더 기다렸다 그래도 안와서 먼저 점심먹으러 출발 대체 뭐하길래 안온건지 안그래도 배고파서 힘들었는데... 식당은 바로 아래 동네에 있었다 식사 밥은 소식용이었다 리필해준다길래 할까했는데 직원이 보이지 않았다 ㅠ 배 채우고 샤코탄으...
원문 링크 : 샤코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