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에서 11시20분에 출발해 12시28분쯤 우메다 신한큐호텔에 도착 1시간 정도 걸려 12시 20분이면 도착해 30분까지 호텔에 갈 수 있을 줄 알고 공항 와이파이 잠깐 터질 때 12시30분에 만나자고 약속 했는데 거의 12시 30분에 도착해 버렸다 친구는 항상 먼저 와서 기다리고 있어서 내리자마자 빨리 호텔로 갔다 작년에 왔을 때만 해도 요도바시 지나서 FIRST KITCHEN 사거리는 한적하다고 생각했는데 그랜드 오사카 생긴 이후로는 아주 활기차다 시간만 있으면 드럭스토어 구경 하려고 했지만 호텔에 갔다 한국은 덥지 않았는데 오사카는 한여름이었다 호텔가서 체크인 하고 짐 맡기고 하루코마에 스시 먹으러 출발 히가시 우메다 역으로 가는 도중 지하에 있는 쇼핑몰에서 킷캣을 주는 행사하고 있었다 일단 배가 고프고 하루코마에 대기시간이 길어서 빨리 가고 싶었지만 친구가 관심을 보여 참여했다 행사장 옆에 있던 버섯 캐릭터 킷켓을 그냥 주는 것은 아니고 스마트폰 홍보 행사였는데 관심있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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