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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직접 만들어 먹는 타코야키 타코노테츠 카쿠타점

 오사카 직접 만들어 먹는 타코야키 타코노테츠 카쿠타점

우메다에 도착해서 요도바시카메라에 퍼즐 사러 갔다 퍼즐 사러 가는 길에 안마의자 체험하는 곳에서 잠깐 휴식을 취했다 항상 오사카에 오면 저녁에 피로를 풀러 나니와노유나 스파스미노에 온천에 갔는데 이번에는 주유패스를 구입하지 않았고 다른 온천에 가고싶어서 첫날은 온천 스케줄을 뺐다 다행히 요도바시 카메라에 안마의자가 있어서 하루종일 쌓인 피로가 확 풀린 느낌이었다 계속 하고 싶었지만 폐점시간이 얼마 안남아 퍼즐 사러 갔다 헬로키티 새로운 나노 블럭이 나왔다 직접 봤을 때는 생각보다 별로여서 구입할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 집에 와서 다시 사진으로 보니 생각보다 괜찮은 것 같다 디즈니 크리스탈 퍼즐을 보고 이뻐서 바로 구입했다 뒷면이 투명해서 일반 퍼즐과는 다른 색다른 매력이 있는 퍼즐이다 다행히 사고 싶었던 미키는 있었고 마리는 품절이었다 인어공주 아리엘은 생각보다 별로여서 패스 액자가 있어야 퍼즐을 완성하는 재미가 있으니 일단 크리스탈용 3개만 구입했다 액자 고른는 것도 색상을 잘 맞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