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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만원으로 먹는 카트르라팽 quatre lapin 스테이크 런치

 오사카 만원으로 먹는 카트르라팽 quatre lapin 스테이크 런치

약속시간이 다 되어 서브웨이에서 출발했다 골목에 있던 음식점 스테이크, 햄버거, 카레 등등 런치로 파는 가게들이 있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이 동네에 또 와서 점심을 먹어도 좋을 것 같다 11시45분에 도착하니 모두 도착해서 자리에 앉아있었다 샐러드 샐러드와 스테이크가 같이 제공된다 1인분은 소스 1가지 1.5인분과 2인분은 소스를 2가지 선택할 수 있어서 1.5인분을 주문했다 소스는 와사비, 미소, 소금, 폰즈 이렇게 4가지가 있다 와사비와 미소 선택 1.5인분 880엔 소비세 포함해서 950엔 밥이랑 국이 제공되면 식사 시작 다들 아무말 없이 먹기만 한다 너무 배불렀다 고베규는 비싸니 아쉬운대로 카트르라팽 스테이크도 배불리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다음에 오사카에 또 오면 1.5인분은 너무 배불러서 나중엔 맛을 느낄 수 없을 정도이니 욕심부리지 말고 1인분만 주문해서 고기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도록 소금을 선택해서 먹고 싶다 비가 그쳤으면 했지만 여전히 내리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