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한국에 있으면 나이만 먹고 좋은 일은 없으므로 벌써 3번째 가는 오사카 2013년에는 제주항공 왕복 18만원 대신 돌아올때 위탁 수화물 20kg 넘고 30kg 나와서 줄이고 줄여서 4만5천엔이었나 5만엔 냈다 (2012년 12월31일까지 무료 30kg 행사종료) 2014년에는 20만원 이하 티켓은 없고 거의 평균 35만원 아시아나랑 대한항공중 수화물 3kg 더 무료인 대한항공으로 결정 (아시아나 20kg 대한항공 23kg) 26kg 나왔는데 안된다고 빼라고...더 이상 빼도 빼고 줄지도 않고 돈 내려고 하니 제주항공처럼 kg 단위가 아니라 무조건 6만엔이었나? 겨우겨우 맞춰서 통과했다 올해는 JAL타고 가려고 했는데 시간이 완전 별로라 코드쉐어로 돌아올때만 타려고 하니 가격은 점점 올라가고 결국엔 올해는 아시아나로 결정했다 4박5일 예정이었으나 하루 더 시간이 생겨 5박6일로 변경 귀국일 변경 추가금액 없이 변경할 수 있어서 바로 콜~ 드디어 12월31일 4시30분에 일어나서 ...
원문 링크 : 김포>>>오사카 아시아나항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