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사이공항에서 이바라키까지 리무진 2050엔 거의 2만원 우메다에 호텔 예약했으면 왕복으로 하면 조금 할인되는데 첫날은 오사카 시내에 호텔이 없어서 이바라키에 예약했다 처음에 1월1일에 출발하려고 그때 날짜에는 미리 예약해뒀는데 비행기가 비싸서 31일 출발로 바꿔 호텔 예약하려고 하니 연말이라 그런지 방이 없었다 여기라도 있어서 다행이었지 안그랬음 1박에 2만엔 넘게 지출할 뻔했다 유니버셜 스튜디오 1박2일로 노는 것도 있었는데 첫날부터 무리하면 계속 힘들거 같고 사람도 많아서 오래기다리고 해리포터 말고는 다 구경했으니 다음에 보기로 하고 조금 먼곳이어도 이바라키로 결정했다 1시간 걸려서 이바라키에 도착 역을 기준으로 이름이 같은 호텔이 두 곳이 있는데 역시나 예상했던대로 반대로 가서 결국 돌아갔다 오사카 스시는 하루코마가 제일 맛있는데 여행기간 내내 휴일이라 아쉬운대로 100엔 스시집 스시로에 가기로 했다 쿠라스시는 작년에 가봤고 약간 비린내가 나서 올해는 이바라키에 있는 스시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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