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의 장기화로 데이팅 앱 이용자가 늘어났다고 한다. 가게 영업시간 제한과 집콕 문화의 확산 등으로 만남을 원하는 사람들이 데이팅 앱으로 모여들었다.
실제로 한 데이트 앱 이용자는 코로나 이후로 진짜로 몸 목적이 아닌 깊은 관계를 목적으로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고 전하기도. 그런데도 떨칠 수 없는 데이팅 앱에 대한 불신.
데이팅 앱에서 이성 만나도 될까? 이 시국에 데이팅 앱 아니면 도대체 어디에서 만나!
코로나19를 넘어 오미크론이 확산하면서 또다시 집콕 생활이 시작되었다. 예전엔 그래도 회사-집-회사-집만 오갔다면, 재택근무로 인해 집에만 있게 된 것.
단조로운 일상 덕분에(?)이성을 만날 확률이 점점 희박해졌다.
그렇다면? 온라인으로 눈을 돌릴 수밖에.
나와 비슷한 루트로 데이팅 앱을 찾은 이성이 많기 때문에 구구절절 안타까운 사연을 설명할 필요도 없다. 예전에는 무조건 연애만 목적으로 하는 데이팅 앱이 많았다면, 요즘에는 취미, 가치관 등을 고려한 앱이 많이 출시됐다. ...
원문 링크 : 데이팅 앱에서 이성을 만나도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