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돈 주고 사 먹은' 다운타우너 안국점 솔직후기 [운영 시간] 매일 11:00 ~ 21:00 별점 3.5/5.0 내가 먹어 본 메뉴는 TRUFFLE single, 갈릭 버터 프라이즈, 핫 앤 스파이시 치킨이었다. 1. 트러플 버거는 좀 별로였다.
많이 느끼해서 후반으로 갈수록 먹기 버거워졌다. 그러니 다른 버거를 시킬 것을 추천한다.
트러플 버거 비추..... 2. 갈릭 버터 프라이즈는 진짜 세상 대존맛이었다.
다운타우너에서 이게 제일 유명한 것 같던데 한입 먹자마자 왜 그런지 알 수 있었다. 여기를 다시 간다면 아마 이거를 먹고 싶어서 다시 찾아갈 듯. 3.
핫 앤 스파이시 치킨도 엄청 맛있긴 했는데, 좀 많이 매웠다. 평소에 신라면에 청양고추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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