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로맨스 소설 리뷰] 탐화접 리뷰

 [로맨스 소설 리뷰] 탐화접 리뷰

지은이 홍세라 총 2권(외전 포함) 장르 역사시대물, 귀족 로맨스 평점 4.5점 여주 박모련 평범한 반가의 여식이었으나 아버지(박소운)가 사헌부 겸중승으로 있다 기밀문서를 유출했다는 죄목을 뒤집어써 유백과 혼일을 두 달 앞둔 시점에서 집안이 풍비박산 나고 아버지는 처형을 당함. 모련은 노비로 전락하여 사헌부 아버지 동료인 조석주의 집에 눈칫밥을 먹으며 살고 있음.

말수가 많은 편은 아니나 할 말을 하는 성격이며 강단 있는 여인 자신의 처지를 인내하며 포기하지 않으려 애씀. 조석주의 장자 세훈이 모련을 좋아하나 유백만 바라보며 자신으로 인해 유백이 피해를 보게 될까 봐 염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음.

남주 한유백 차림새가 정갈하고 고급스러우며, 얼굴은 말쑥하고 귀티 나는 사내 키가 크고 매끈하게 치켜 올라간 눈썹 아래 속꺼풀 진 눈, 유려하게 뻗어 내린 콧대. 단정하게 맞물린 입술.

선이 뚜렷한 얼굴 속 이목구비가 짜 맞춘 듯 조각 된 미남자. 사헌부 관원으로 반가에서 일등 사윗감으로...

# 역사시대물로맨스소설 # 왕족귀족로맨스소설 # 탐화접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