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람도 감상하지 않은… 그리고~! 아무것도 남아있지않는 새벽… 저 홀로 뮤직을 듣습니다.
외롭고 고통스러운 시간들을 버티게 해준… 그런 음악. 장혜리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시작해도될까요?
멋진 뮤직을 시작~ 멜로디의 환상적임을 이곳에서 음악으로 설명하겠습니다! 마지막에 마지막까지 들어주세요!
그렇다면 시작해요! 환상적인 선율이니까 꼭 들어봐주세요.
좋아하는 사람과 음미하고픈 노래! 장혜리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감상해봐요., 드뎌 나 자신이 원하던 물건이 도착해버렸어요.
택배가 왔답니다~ 라는 한마디가 어찌 기분이 좋아지던지!! 참으로 굿좝!
그렇게 달려가서는 물건을 받았는데 반짝반짝 빛이 나기 시작하는 거 있죠? 세상에!
그래서 제 자신도 모르게 소리를 질러버렸어요! 아마도 밖에계신 택배 아찌에게도 들렸을 겁니다.
창피해라. 호호.
그래도 기분은 최고랍니다. 그렇게 힘을내서 택배를 뜯었죠.
포장테이프가 잘 뜯어지지 않아 고생했습니다. 이럴 땐 정말로 안 뜯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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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장혜리 내게 남은 사랑을 드릴께요 가슴이 떨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