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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는데…” 채은성 바운드 타구 아웃 논란, 김지찬 슈퍼세이브인가 오심인가? 판독 포기한 김경문 감독 이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는데…” 채은성 바운드 타구 아웃 논란, 김지찬 슈퍼세이브인가 오심인가? 판독 포기한 김경문 감독 이유

안녕하세요. JD행정사입니다.

어제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팬들을 가장 분노하게 만든 장면은 단 하나였습니다. 채은성의 마지막 타구 겉으로 보기에는 분명히 안타로 보였고, 실제 영상에서도 공이 땅에 닿는 장면이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는 ‘아웃’으로 처리됐습니다.

여기에 더해 김지찬의 수비는 ‘슈퍼세이브’로 포장되었고 한화 벤치는 비디오 판독조차 요청하지 않았습니다. 이 한 장면으로 오심 논란 슈퍼플레이 논쟁 감독 판단 책임론 까지 한 번에 터지며 경기보다 더 큰 이슈가 만들어졌습니다.

사진 자세히 보면, 땅에 바운드 된게 보입니다. 확대해보면 바닥에 맞아 찌그러진 모습 보이죠?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었는데…” 채은성 바운드 타구 아웃 논란, 김지찬 슈퍼세이브인가 오심인가? 판독 포기한 김경문 감독 이유 안녕하세요.

JD행정사입니다. 어제 한화 이글스 경기에서 단 하나의 장면이 모든 흐름을 뒤집어버렸습니다.

바로 채은성의 마지막 타석 타구입니다. 경기를 끝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