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D입니다.
오늘 KBO에서 가장 크게 화제가 된 장면 중 하나가 바로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 욕설 논란, 그리고 그에 따른 인성 논란입니다. 단순히 경기 중 감정 표현이었다고 보기에는 생중계 화면에 그대로 잡힌 장면이 너무 선명했습니다.
“방금 욕한 거 아니야?” “류지혁한테 한 거냐?”
“천성호 슬라이딩 때문에 화낸 거냐?” “선배한테 저렇게 말한 거면 너무 심한 거 아닌가?”
실제로 팬들 사이에서는 입모양 분석까지 나오며 논란이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특히 문제는 누구에게 했든 상대가 모두 운동 선배라는 점 입니다.
오늘은 원태인 욕설 논란 상황 정리 류지혁에게 한 것인지 천성호를 향한 것인지 강민호 부상과 관련이 있는지 왜 인성 논란으로 번졌는지 까지 정리해보겠습니다. 논란의 시작, 4회초 LG 공격 문제가 된 장면은 4월 19일 LG와 삼성 경기 4회초에 나왔습니다.
당시 원태인은 오스틴 3루타 문보경 볼넷 오지환 안타 천성호 안타 박동원 안타 까지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