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해 전 멕시코 음식을 맛있게 먹었던 적이 있습니다. 외국음식이 입에 잘 맞아 다른 음식도 먹어 보고 싶어졌는데 그 때 찾은 곳이 대구 북부정류장 근처에 있는 우즈벡 레스토랑이었습니다.
잊고 있다가 며칠 전 다시 생각이 나서 방문해 보았습니다. 여전히 그 젊은 사장님이 계시네요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63길1(비산동) 대구광역시 서구 서대구로63길 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처음 방문했을 때 우즈벡 빵(그 때는 이름도 모르고 먹었어요)을 시켜 먹었는데 이게 아무런 간도 되어 있지 않고 크림이나 설탕도 없는데 맛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 방문했을 때도 하나 더 시켜 보았습니다.
빵 이름이 NON 인데 이게 발음이 어려워요 제가 사장님에게 빵 이름이 뭐냐고 물었더니 "NON" 이라고 합니다. 제가 "난?"
했더니 사장님은 "NON"이랍니다. 제가 "란?"
했더니 사장님은 다시 "NON"이랍니다. 난과 란의 그 어드메...
이 음식은 오쉬라고 하는데. 쉬 발음에 혀가 말리는 느낌이 있어 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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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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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입국사범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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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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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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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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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체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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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우즈벡레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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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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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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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zb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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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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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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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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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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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두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