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랜만에 제대로(?) 쓰는 포스팅이어요.
일기장에 소소한 일상으로 쓰려고 했으나, 특정 제품이 있기 때문에 오늘은 일기장에 안 쓰고 여기다가 쓰려고 해. 그 이유는 별거 없이 그냥 내 마음이야.
오늘 너무나도 힘들어서 그냥 내 맘대로 다 하고 싶다. 요즘 회사에서 일이 너무 많아, 점심도 못 먹고 점심시간에도 꽉꽉 채워 일해야지만 겨우 6시 칼퇴 하네.
나한테만 주어지는 일은 많고 다들 업무시간에도 하하 호호 떠들고 진짜 다 패버리고 싶다^^ 평소처럼 야근하면서 널널하게 일할까 하다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내 키보드가 배송 되었다는 문자를 받아버림. 아 벌써 흥분 돼!
다 필요 없다. 오늘은 무조건 6시 정시 퇴근.
바로 귀가다! 후 방금 배송받은 뜨끈한 내 키보드 . . .
흠 . . 후..뭐지..왜 박스가 구겨져있지..?
갑자기 또 화가 난다.. 휴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참자.
T발놈의 소소한 취향 공개 키보드 AULA M75 일명 독거미 키보드 드디어 기대하는 마음으로 언박싱!...
원문 링크 : 독거미 키보드 신상 M75 풀알루 내돈내산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