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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7.21

 24.07.21

엄마랑 이모와 친척 동생이 생일을 챙겨주러 왔다. 아니 내가 갔다.

오라고 해서. 맛있는 오리고기도 먹었다.

개맛있지만 떡갈비는 시키지마시길 개별로.. 그리고 소전 미술관이라는 핫한 카페에왔다.

북카페라서 무슨 책을 볼까 하다가 내가 필요한 책을 발견함. 다들 화내지맙시다.

누군가 화낸다면 "너나 나나 언제죽을지 모르는데 화내지말고 잘 지내보자" 라고 해보세요. 그럼 화가 사라지고 죽음이 찾아올겁니다....

24.07.21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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