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츄러스"를 좋아하시나요? 저는 츄러스를 어릴 때부터 좋아했습니다.
특히나 놀이공원이나 유원지에 가면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졸랐는데 너무 비싸서 사주지 않았어요. 성인이 된 지금은 배가 터지도록 먹을 수 있지만 그때 그 추억의 맛은 사라졌어요..
아쉽게도... 하지만 맛있는 츄러스가 파는 카페를 발견하게 되어 여러분께 소개 드립니다.
시나몬 하우스 카페 모든 게시물은 글쓴이의 주관적이지만 솔직한 경험으로 작성합니다. by T발놈 시나몬 하우스 단체석, 주차, 포장, wi fi, 반려동물 동반, 남/여 화장실 구분 위치는 구월동 궐리단길에 있습니다. 갓 튀겨져 나온 츄러스에 시나몬 가루를 솔솔 뿌려주면 크 말 안 해도 어떤 맛인지 아시쥬?
게다가 야외 테이블도 있어서 날씨 좋은 날 저녁에 선선하게 즐기는 재미도 있을 거 같아요. 지나가는 사람들이 '새로 생긴 츄러스카페가 여기구나' 하면서 지나가더라고요.
분위기 인테리어 또한 이곳은 인테리어도 브라운과 베이지의 조화로 너무 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