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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240103 눈물인지 빗물인지 몰라... 먹고 살자고 하는 거지

 [일기] 240103 눈물인지 빗물인지 몰라... 먹고 살자고 하는 거지

2024. 01. 03 c️️ 이 날 일기는 퇴근길부터 시작^^... 눈인지 비인지 뭐가 내리는데 우산을 잃어버린 바람에 가방으로라도 막아본다.

뛸 힘도 없고... 대충 살기 그 잡채 직장에서 받은 마카롱롱 메가 커피에서 파는 마카롱은 이렇게 크군용?!

마카롱 좋아하는 엄마에게 드려서 먼 맛인진 모른당 남자친구가 집 앞에 새로 빵집이 생겼다며 초코 소금빵을 사다주었다. 쿠키는 서비스!

맛있어서 담에 소금빵 사러 가볼 듯ㅎㅎ 이 날 정말 즉흥으로 애슐리 퀸즈에 갔다! 퀸즈 학생 땐 돈 부들부들 내면서 한번 가봤었는데 아직도 돈 부들부들 내며 먹어야 함ㅠㅠ 애슐리 대기가 있었어가지고 옆에 가구같은 거 파는 데 구경했다 꽃이 짱 많았다 이제서야 대기장소에서 얌전히 기다리는 나 이런 어디에 내놓아도 부끄러운 수면양말도 신발에 감춰지면 아무도 모른다 푸힝항 애슐리 확실하게 조지고 왔지요 후후 크림뷔렐레 또 먹고 싶다 흑흑 엄마가 유튜브에서 다양한 것들을 보셨는지 요리에 푹 빠지셨는데 오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