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디가 준비하고 있는 핸드메이드팔찌 쇼핑몰 플라잉소디의 메이킹영상 제작을 하루종일 진행했던 이날 김감독(진석이)과 소디와 나는 배고픔을 잊은채 촬영에만 매진하였다 -0-... 몇시간동안 배고픔은 안드로메다로 보내놨다.
촬영이 끝나고 안드로메다에 보내진 배고픔들은 다시 우리에게로 돌아왔고 우린 배고파 ㅈ;ㅇㄹ.ㅡ피ㅏㅁ눋ㅂ,ㅡㅈ우쿠파ㅣㅋ투라ㅣㅂ즈,ㅁ늘.,ㅋ틒ㅋ/ㅌ 짐.
반포동 달콤커피 뒷골목에 위치한 깐부치킨. 젊은 남자들이 운영하시는것은 같은데 파워풀한 기운이 스멀스멀 피어오는 깐부치킨.
역시 배고플때 치킨냄새는 사람을 미치게 만드는듯. 점원분은 우리에게 여기는 "전기구이" 가 맛있다는 완전강츄의 영업을 하..........
김감독,소디,Sirojune. 배고픔에 쩔어 방문한 반포동 깐부치킨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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