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예수를 끌고 갈 때에 시몬이라는 구레네 사람이 시골로서 오는 것을 잡아 그에게 십자가를 지워 예수를 좇게 하더라 또 백성과 및 그를 위하여 가슴을 치며 슬피 우는 여자의 큰 무리가 따라오는지라 예수께서 돌이켜 그들을 향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누가복음 23:25~27) 골고다 언덕길에 십자가를 지고가는 예수님의 고통을 보며 슬퍼울던 여인들(예수님을 따랐던 여인들)에게 말씀 하셨습니다 그 여인들은 왜그리 가슴을 치며 슬피 울었던것 이였을까요? 아마도 구약의 선지자들의 예언처럼 이땅의 유대인의왕 메시야 구원자로 생각했던것이었습니다 (정치적 메시야) 땅..........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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