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다반사 나는 이 말이 좋다. 얼마전 라디오에서 듣기론 일본어식 표현이라고도 들었는데.
일상, 다반사; 차茶를 마시고 밥飯을 먹는 일事. 그런 일이 항상 있는 일이라는 것도 좋고 일상을 기록하고 밥을 먹고 차를 마시는 일 등을 주로 많이들 블로깅하길래 나도 그럴 줄 알고 블로그이름을 일상다반사로 했는데 정작 맛있는 음식에 대한 욕구가 그닥 없는 나는 밖에서 차나 밥을 잘 먹지 않는다.
특히 시아와 함께는 ㄷㄷㄷ 그나마 찾아가던 스타벅스마저도 집 앞에 들어온 이후로는 발걸음을 아예 안해 별이 사라지고 있음 ㅋㅋㅋ 그러고보니 롤러코스터도 참 좋아했던 나는 롤러코스터의 일상다반사 그 노래도 좋아했었네. 중국어는 내가 아무렇지 않게 써왔던 단어에 대해 한번 더 생각해 볼 수 있어 좋았었다.
지금은 저게 richangchafanshi가 맞는지도 가물가물하지만ㅋㅋㅋㅋㅋ 아 3개국어는 한다는 자부심이 있었던 여자였는데... 지금은 경상도사투리와 전라도사투리, 서울억양과 세살 여아의 언어를 이해...
원문 링크 : 일상다반사 日常茶飯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