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환의 흔적의 역사]130년 전 "한자는 세종 때 버렸어야" 한탄한 외국인 한글학자 “(한자 대신) 한글로 쓰면 선비와 백성, 남자와 여자 누구나 널리 보고 쉽게 알 수 있을 것인데, 사람들은... news.khan.kr 경향신문 기사는 꼼꼼히 읽을거리가 많아서 좋음. 누구보다 한국을 사랑했던.
죽어서도 한국에 묻히길 원해 양화진선교사묘지에 안장되신 호머 헐버트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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