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래 대하소설] 태백산맥 6,8 _feat. 이근술 세번째 읽는 태백산맥 처음엔 지금도 기억이 선명한 중학교 도서관에서 두번짼 내가 사랑해마지않던 구미시립중앙도서관에서 읽은 태백산맥 세번째는 yes24의 전자책으로 읽는 중 구미시립중앙도서관 경상북도 구미시 경은로 85 구미시립도서관 조정래 작가님의 거의 모든 책을 다 읽었으나 내 마음에는 역시 처음 읽은 태백산맥_ 원탑 주인공을 꼽으라면 역시 #김범우 가 아니겠나 싶으나 이번에 태백산맥을 읽으면서는 유독 #심재모 에 눈길이 갔다.
더불어 이근술 지서장과 김사용도. 이근술 율어면 지서장은 책을 두번이나 읽었으나 내 머릿속에 없었던 사람이었다.
왜 그랬지? 율어면은 염상진부대가 점령 후(해방구라 부름) 선정을 베풀어 공산주의에 호의적인 사람들이 많은 곳.
거기다 남인태라는 이 덜되먹은 작자가 율어면에서 잠시 머물면서 편한 자리로 장사를 해먹고 있었음. 근데 이근술이란 사람이 자원해서 율어면으로 오게 됨 태백산맥 6 저자 조정래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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