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인천 상속등기 실무] "협의서 한 장으로 다 끝낸다고요?" 하수(下手)들은 모르는 상속재산분할협의서 '이원화(二元化)' 작성 비법

 [인천 상속등기 실무] "협의서 한 장으로 다 끝낸다고요?" 하수(下手)들은 모르는 상속재산분할협의서 '이원화(二元化)' 작성 비법

[인천 상속등기 실무] "협의서 한 장으로 다 끝낸다고요?" 하수(下手)들은 모르는 상속재산분할협의서 '이원화(二元化)' 작성 비법 안녕하세요.

인천 법무사 김기태입니다. 가족의 죽음 앞에서는 모두가 슬퍼하며 눈물을 흘립니다.

장례식장에서는 형제들끼리 서로의 손을 맞잡고 "부모님 돌아가시고 우리 형제들밖에 안 남았는데, 남겨주신 재산 가지고 절대 얼굴 붉히지 말자. 법대로 하든, 형님이 다 가지시든 좋게 좋게 나누자"고 굳게 다짐하곤 합니다.

장례가 끝나고 삼우제를 지낼 때쯤, 맏이는 동생들에게 이렇게 제안합니다. "내가 큰형이니까 부모님이 살던 이 아파트 명의는 일단 내 앞으로 해두자.

나중에 내 명의로 이 집 팔리면 그때 너희들 몫 정확히 계산해서 현금으로 챙겨줄게. 그리고 당장 수천만 원씩 나오는 취득세도 내가 알아서 다 낼 테니까 너희들은 신경 쓰지 마라."

동생들 입장에서는 참으로 훈훈하고 믿음직한 형님의 약속입니다. 피를 나눈 형제이니 당연히 그 약속이 지켜질 것이라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