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봉천역 카페 감성터지는 인테리어 예쁜 카페 이비자

 봉천역 카페 감성터지는 인테리어 예쁜 카페 이비자

봉천역과 신림역 중간쯤 지나다 보면 2층에 통유리로 된 예쁜 카페가 새로 생겼어요. 한 번 가봐야지 하다 들러봤습니다.

외관으로 보기엔 통창으로 되어 있어 답답하지 않겠다 정도로만 생각했는데요. 엘리베이터를 타고 올라가니 입구부터 신경 쓴 인테리어가 남달라 보이네요.

안으로 들어가니 와우! 생각보다 훨씬 넓고 초록초록한 플랜테리어 감성이 너무 예뻣어요.

노트북을 할 수 있는 기다란 원목 탁자도 보이고, 폭신폭신 쇼파 자리, 시원한 통창을 바라보며 힐링 할 수 있는 커플석으로 마련된 창가좌석들도 너무 괜찮아 보였습니다. 초록초록한 나무들과 조명들, 예쁜 가구들이 잘 어우러져 굉장히 화려하고 세련된 분위기 였어요.

창 너머로 보이는 나무들과 함께 마치 여행 온 듯한 기분이 들어 뜻밖의 힐링을 하고 왔네요. 안쪽에는 통유리로 된 테라스가 조그맣게 있었는데 사람들이 꽉차서 사진은 따로 찍지 못했어요.

다음번엔 그 테라스 쪽에 한 번 앉아 보고 싶네요. 간단한 쿠키나 케이크도 있었구요.

칵테...

# 봉천역카페 # 분위기좋은카페 # 신림카페 # 예쁜카페 # 카페이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