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일본 여행 중 장렬하게 전사해버린 나의 캐리어 바퀴.. 요즘은 캐리어 바퀴만 구매해서 쉽게 자가 수리해서 쓸 수 있다고 하지만 이미 10년 넘게 써왔고 외관도 많이 더러워져서 이만 보내주고 새로운 캐리어를 사기로 함 캐리어 살 때 내가 본 기준은 단 두 가지!
1. 전면 오픈 방식일 것 2.
확장형일 것 전면 오픈 캐리어 중 유명한 로젤쿠보 캐리어를 보다가 면세점에서 사면 싼데.. 면세점에서 캐리어 사면 해당 여행에는 캐리어를 못쓰잖아..?
좀 더 가성비 좋은 거 없나 둘러보던 중 신박한 캐리어를 발견해서 구매했다. 내돈내산 언박싱 고!
비닐에 잘 싸여서 왔다 사은품 양우산과 기본 포함되어 있는 압축용 에어펌프 투명 캐리어 커버도 사은품이었다 로고 없는 게 나았을 것 같은데 아쉽 아래쪽에 이렇게 찍찍이가 있어서 고정할 수 있다 커버는 씌우면 측면 고리는 사용 못함 ㅋㅋ 태그도 귀엽 그나저나 캐리어 여기저기에 안 지워지는 얼룩이 묻어옴 ㅜ 교환 귀찮고 시간도 없어서 그냥 쓸 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