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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 투쟁, 희망이 보인다”는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 땅콩회항 사건 5년 후…그동안의 기록 <플라이 백>에 담아

 “고독한 투쟁, 희망이 보인다”는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 땅콩회항 사건 5년 후…그동안의 기록 <플라이 백>에 담아

이른바 땅콩회항 사건으로 떠들썩했던 2014년. 피해자 박창진 대한항공 사무장은 조현아 대한항공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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