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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보다는 양인가?(ft. 건강한 탕후루는 만들기?)

 질보다는 양인가?(ft. 건강한 탕후루는 만들기?)

얼마 전까지는 탕후루 꼬지에 작은 과일 알맹이들을 하나씩 꽂아 판매했었어요. 특히 귤은 하나하나 찢어 알맹이 한두 개만 꽂아 판매했었죠.

분명히 그랬어요. 근데 이제는 아예 통으로 꽂아보리네요.

(그전에도 그랬는데 저만 몰랐던 걸까요?) 귤을 통째로 꽂아버린 탕후루를 보면서 “이제 질보다는 양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탕후루 가게는 이미 포화상태에 있고, 건강에 좋지 않다는 뉴스가 연일 올라오다보니 탕후루도 이제 치킨게임이 시작된 건가 싶네요.

좀 더 자극적으로, 좀 더 특별하게.. 하지만 그럴수록 탕후루는 건강에 그리 좋아 보이지는 않아요.

좀 더 건강한 탕후루는 없을까? 탕후루는 과일만 본다면 분명 훌륭한 음식입니다.

문제는 과도한 설탕이죠. 저는 좀 더 건강한 탕후루를 원해요.

당이 적다든지, 건강한 당류를 쓴다든지. 그럼 계속해서 사랑받는 음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해요.

사진 : Microsoft 스톡 이미지 그래서 아이들이 집에서 탕후루를 만들려고 하면 저는 설탕 대신...

# 건강 # 꿀 # 미래 # 아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