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아이들의 장난감 칼에 대해 이런 물건을 만들어 파는 우리 어른들 이래서는 안된다는 포스팅 했었다. 어른들이 이래서는 안 된다.
당근칼, 장난감칼 안녕하세요. 일상을 수리하는 남자.
일수남입니다. 주말 동안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면서 화가 치밀어 오르... m.blog.naver.com 댓글을 보고 내가 너무 걱정하는 건가 하면서 아이들에게 문제점을 이야기하며 학교에 갖고 다니지 않도록 당부만 했었다.
그런데 결국 기사까지 나왔다. 내가 우려했던 부분들이 실제로 학생들 사이에 일어나고 있었다.
내가 활동하는 카페나 블로그에서 이 당근칼과 관련된 피드를 보지 못해 몰랐지만 나와 똑같이 생각하는 사람들도 상당히 많았다. “칼부림 흉내” 초중생 유행 ‘당근칼’에 학부모 노심초사 초중생 사이에서 유행하는 ‘당근칼’을 놓고 학부모들의 근심이 커지고 있다.
‘당근칼을 멋있게 조작하는 방법’을 소개하는 영상을 SNS와 유튜브·틱톡에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는 데다, 사람의 몸을 찌르는 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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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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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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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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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감칼
원문 링크 : 장난감 칼. 당근칼. 결국 기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