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공원 동물원을 혼자서 다녀 온 사람이 있다!? 그 사람, 나에요.
동물을 워낙 좋아해서, 아래와 같은 동물 짤이나 유튜브로 여러 동물 영상을 보고 있지만.... 직접 보고 싶은 마음에 , 이전에 혼자서 다녀온 서울대공원 동물원을 포스팅 해본다.
과천 서울대공원은 영화 '미술관 옆 동물원'의 실제 촬영지라, 미술관 옆에 동물원, 그리고 놀이기구 타는 곳 까지 함께 있다. 워낙 넓은 규모이기 때문에 리프트를 타면, 편하게 올라가서 내려오면서 동물원을 둘러 볼 수 있다.
인적이 없던 날이라, 혼자서 여유있게 리프트를 탔다. 날고 있어.....!
바이킹이나 청룡열차 탈 때도, 눈을 질끈 감을 정도의 쫄보 지만, 리프트는 재미있게 탈 수 있었다; 곧 둘러볼 동물원이 내려다 보인다. 이제 도착 해서, 직접 동물원을 둘러볼 차례다.
사자 친구들도 보이고....... 서울대공원 사자 늑대?
여우? 둘 중의 하나로 보인다.
호랑이 친구들도 만나고..... 서울대공원 호랑이 인기 마스코트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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