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온천천 산책을 다니다가, 좀 더 운동효과를 높이기위해서 범어사 산책을 자주 다니고 있다. 여러 코스가 있는데, 시원하게 흐르는 계곡을 보며 걸을 수 있는 문화체험누리길을 주로 간다.
범어사 부산광역시 금정구 범어사로 250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산책로 초입의 조용한 마을을 지나..... 새소리를 들으며, 잘 정비되어있는 숲속길을 걷는다.
범어사 길고양이 두마리 범어사 계곡에서 시원하게 내려오는 물소리가 듣기 좋다. 얼마 지나지않아 폭포처럼 내려오는 작은 댐을 볼 수 있는데, 용성댐이라고 한다.
범어사 용성댐 성지곡수원지 댐의 미니 축소형같은 이 댐은 1932년에 완공됐다. 부산 사람이 쓴 최초의 소설, 사하촌.
요산 김정한의 등단작, 사하촌에 나오는 그 댐이다. 지난해(2023년초),90여년만에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숲속길의 이름을 참 예쁘게 잘 지었다. 땅바라기 길, 하늘바라기 길....
그리고 물바라기 길. 숲속뷰를 바라보는 방향으로 벤치가 곳곳에...
#
문화체험누리길
#
브라마
#
부산추천산책코스
#
부산산책코스
#
부산범어사산책코스
#
부산범어사산책
#
범어사카페
#
범어사용성댐
#
범어사산책코스
#
범어사산책
#
범어사브라마
#
범어사문화체험누리길
#
범어사닭
#
용성댐
원문 링크 : 범어사 산책코스,문화체험누리길(feat.용성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