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오랜만에 부산대 카페거리를 다녀왔다. 여러 뉴스로 나왔던 것처럼 부산대 상권엔 여전히 사람은 많지만, 문을 닫는 상가들이 많아져서 예전보다 허전해진 느낌인데 커피의 민족답게 카페거리는 빈 건물없이 모두 성업중이었다.
[앞서 다녀왔었던 카페 능선] 주택을 개조한 럭셔리하면서 힙한 부산대 카페,능선 (사람 적을때 가야 좋아요) 지난번 정말 자주 산책을 갔었고, 포스팅도 여러차례 했었던 회동수원지에서 지나치기만 했던 카페 선유도... blog.naver.com 사람이 너무 많지 않으면서 한가롭게 앉을 수 있는 카페를 찾아보다 지나치며 자주 봤었던 구디너프를 가보기로 했다. 멋진 주택을 개조한 카페이며, 굿이너프의 약자인 GDNF 라고 이름 붙여져 있다.
저녁 11시까지 영업하기에 타 카페보다 늦은 시간까지 편안히 쉬다 갈 수 있는 점도 마음에 들었다. 부산대 구디너프 구디너프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로52번길 2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부산대 구디너프 카페는 독특하게...
원문 링크 : 편안한 분위기의 주택 개조 카페,부산대 구디너프(굿이너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