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덥고 지치는 날씨에도 이 글을 열어 축하파티에 참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나름 의미있는 겹경사(?)
가 3가지 있어서 자축의 의미로 파티를 준비해보았어요. 1.첫번째 경사 브런치 구독자 300명 돌파!! 작년 9월 브런치작가로 등단 이후, 52편의 글을 썼고 소중한 구독자 307명을 달성했답니다.
긴 시간 현장에서 주야 교대근무를 하기에 일요일 연재 발행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할때도 많았지만, 느리더라도 한편씩 보시는 분들에게 편지를 띄운다는 생각으로 들려드린 이야기가 어느새 50편 넘게 되었네요. 구독자중에는 각양각색의 직업을 가진 분들이 많으신데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천문학적인 금액의 투자를 논의중인 대기업 회장님도 있어서 깜짝 놀라기도 했답니다.=_=; 어떤 구독자님께선 구독하는 작가가 단 1명인데, 그게 저인걸 알게 되었을때의 감동은 이루 말할수 없고 어떤 분이신지 너무 궁금해지기도 한답니다.
구독작가가 1명인데, 그게 '나'인걸 알았을때의 감동이란... 2.두번째 경사...
원문 링크 : 축하파티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