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긍정김쌤입니다. 어제는 불금이고~ 금요일 수업이 젤 많은 저는 티비를 보지 않지만 휴식을 위해 자리에 누워 티비 리모컨을 행복하게 돌리고 있었습니다.
그때 눈에 들어온 프로그램 금쪽같은 내 새끼 1월 29일 방송된 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엄마 앞에만 서면 울먹거리는 11살 딸의 사연이 공개됐습니다. 원래 육아프로그램은 잘 보지 않지만 어제의 사연 만큼은 저의 시선을 사로잡게 되었네요.
태희라는 친구의 엄마와 일상이 그려졌었는데요. 이 친구는 제가 봤을 때 굉장히 성실한 친구였어요.
아침일찍 일어나 숙제와 공부를 하면서 한시도 책상 앞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엄마가 없을때 말썽꾸러기 동생들도..........
금쪽같은 내 새끼 - 소중한 내 아이에게 '태움'을? 올바른 양육이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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