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마음이 어떤 마음이냐면, 아 진짜 너무 맛있었다, 주말에 또 먹으러 가야지 하는 마음이랑 차라리 이 맛을 모르고 살았더라면 싶은 마음이 공존함 하지만 이미 어쩌겠어 맛을 봐버린걸 ^^^^ 저는 이제 버터집의 노예로 살래요ㅋㅋㅋㅋㅋㅋㅋㅋ 버터집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나사렛대길 22-6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12:00~20:00 화요일, 수요일 정기휴무 알고리즘의 축복으로 천안에 두바이초콜릿을 판매하는 곳을 알게되자마자 남편한테 나 내일 이걸 먹어야겠다고 선전포고하고 잠자리에 듦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게 오픈이 12시니까 주말에 남편 늦잠도 재우고 두바이 초콜릿도 먹으면 개꿀이겠다 생각함 눼.. 저희 남편은 12시에 기상했습니다 두바이초콜릿은 나를 기다려주지않았고 잔해들만 지켜볼 수 밖에 없었지.......
어쩔 수 없지 다음 번에 오면 되지 뭐 라고 생각은 했지만 나는 슬퍼 왜냐, 나는 마음만은 프로 블로거이기 때문에 빨리 먹어보고 그 후기를! 전달하고...
원문 링크 : 천안 쌍용동 디저트 카페 버터집 두바이초콜릿 후기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