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봄! 날도 따듯해지고, 꽃도 피고 지고 시간이 참 빠르다.
결혼 후 처음 맞는 봄이다. 지난 주말에 엄마집에 가서 잔뜩 캐온 달래를 어떻게 먹으면 좋을까 고민하다, 달래장을 만들고, 남은 달래로 오일파스타로 해먹으면 맛있겠다 싶어 달래파스타를 만들어 보았다!
재료 준비 깨끗이 세척한 달래 한줌 칵테일 새우 한줌 썬드라이 토마토 (넣으면 상큼 하니 맛있을 것 같아 추가해 봤지만, 오히려 달래 향을 해치는 기분이 들었다. 꼭 필요한 재료가 아니니 넣지 않는걸 추천) 올리브유 마늘 파르마지아노 레지아노 치즈 파스타 면 달래는 깨끗하게 씻어 준비했다.
불순물들은 손으로 하나씩 떼어주고, 뿌리부분에 묻은 흙을 탈탈 닦아줘야한다. 안그러면 흙도 같에 먹을 수 있으니 조심 ㅎㅎㅎ 달래 뿌리부분은 칼날을 눕혀 눌러주어 향이 더 잘 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너무 길지 않게 잘라주었다.
새우는 미리 꺼내 해동해 주었다. 이번엔 코스트코를 못가서 좀 작은 새우를 샀는데, 새우는 아무래도 큰게 좋...
#
달래새우오일파스타
#
달래파스타
#
봄나물요리
#
제철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