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었던 11월 마지막 현장까지 끝이났다.. 아마도 지금껏 일한 달 중에 가장 최고 치열했던 달이 아닌가 싶다..
매일 아침부터 밤까지 단 하루도 쉰적이 없고, 삼일에 한번씩은 차에서 자면서 이렇게 바쁘게 일했던적이 첨이네.. 월초부터 운이좋게 성남에 한 신축아파트 단차 공사를 공구하게되어 그 지분이 거진 20%는 되는거같다.
아마 이 수입은 내가 최대로 낼수있는 한계점이라 생각한다. 내 한계를 이제 알았으니, 이제 천천히 쉬어가면서 하자..
블로그 글도 쓰면서.. 엄청 많이 밀려버렸다.
암튼 박리다매는 성공한다.....
11월의 피,땀,눈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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