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위를 너무 많이 타서 겨울을 싫어하는데요 겨울이 좋은 단 하나의 이유는 바로 맛있는 해산물을 실컷 먹을 수 있다는 것이죠! 겨울에는 방어 많이 드시는데, 사실 저는 기름진 음식을 안 좋아해서 방어는 딱히 좋아하지 않고 성게, 갑오징어, 꼬막, 석화 요런 해산물을 좀 더 좋아하는 편이에요.
성수동에 제주도 해산물을 당일 항공 배송으로 가져와서 모둠으로 파는 집이 있다고 해서 당장 겨울이 가기 전에 다녀왔습니다! 성수동 횟집 제주올레포차 2호점은 밖에서 봤을 땐 조금 지저분한 포차 스타일이라고 생각했는데 안에 들어오니까 그냥 평범한 스타일이더라고요.
성수동 횟집 제주올레포차 2호점은 조금 어둡긴 한데 식당이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깔끔해서 젊은 여자분들도 많이 있었어요. 성수동 횟집 제주올레포차 2호점에는 다양한 메뉴를 팔고 있지만 가장 유명한 메뉴는 39,000원짜리 사장님 마음대로에요.
요즘 다찌나 이모카세 스타일로 한 상차림 나오는데 가면 보통 일 인당 30,000원대 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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