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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동 마라탕 마라순코우 마라탕 신금호점 깨끗하고 맛있는 곳

 금호동 마라탕 마라순코우 마라탕 신금호점 깨끗하고 맛있는 곳

여름엔 역시 마라탕보다는 마라샹궈가 당긴다 동네에 새로 생긴 깨끗한 금호동 마라탕집이 있어서 확인차 다녀왔다 마라순코우는 매장이 너무 깨끗해서 앞으로 여기서 시켜먹기로 결정하고 온 곳이다 밖에서 봤을 때 신금호역 근처에 빨갛고 예쁜 금호동 마라탕 가게가 새로 생겼다 보통 마라탕집이 2,3층에 있는데 특이하게 1층 대로변에 있어서 찾기 쉬웠음 매장도 넓고 4인 테이블이 4,5개 정도 있었다 배달 주문도 끝없이 들어왔지만 앉아서 먹고 가는 손님도 많이 있었다 마라탕, 마라샹궈, 꿔바오우가 대표 메뉴이다. 오늘의 픽은 마라샹궈와 꿔바로우 마라샹궈는 15,000원이 최소 주문인데 2인으로 먹을 겨우 23,000원 이상이었다.

다행이 라면, 꼬치, 고기 가격 등도 포함되어서 쉽게 넘길 수 있었다. 소고기, 양고기는 100g에 3,000원이고 라면은 2,000원으로 라면이 조금 비싼 편 마라탕 재료도 깨끗하게 관리 되고 있었다 일반적인 것들이 많았고 우리가 먹는 동안도 재료 새걸로 바꾸시는 등...